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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구름물리·에어로졸 전문가 경주로 모여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17호입력 : 2017년 11월 16일(목)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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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경주신문사


제10회 구름물리-에어로졸 워크숍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기상청(청장 남재철) 국립기상과학원(원장 조천호)은 구름물리와 에어로졸에 대한 이해력 제고와 인공증우/인공증설 기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경주서 개최했다.

구름물리와 에어로졸 관련 해외 전문가(미국, 중국, 러시아)와 국내 학계, 연구기관, 기상기업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내외 구름물리, 에어로졸, 인공증우/인공증설 등에 대한 초청강연과 학술발표(구두 22편, 포스터 17편)가 있었다. 구름물리-에어로졸 상호작용, 연구용 기상항공기 운영과 활용, 한·러 기상조절 기술 교류 워크숍을 통한 평창지역 인공증설 실험 계획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조천호 국립기상과학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구름, 에어로졸, 강수의 특성을 이해하고 인공증우/인공증설 실험에 대한 기술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토론의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경주신문 기자  gjnew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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