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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질주 피해 우려 ‘주의합시다’
김명남 기자 / nam5234@naver.com1310호입력 : 2017년 09월 21일(목)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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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경주신문사


지난 14일 양북면 화랑고 앞 도로에서 화물트럭이 적재된 비닐을 날리며 위험한 질주를 하고 있다. 한 사람의 부주의로 인해 다른 차량에 큰 피해를 주지 않을까 염려스럽다.
김명남 기자  nam5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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