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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준 도의원, 행감서 원전정책변화에 적극 대응 요구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17호입력 : 2017년 11월 16일(목)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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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경주신문사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최병준 도의원은 정부의 원전정책 변화로 인기가 하락하고 있는 울진군 소재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사진>

최 의원은 제29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경북교육청을 시작으로 4개 직속기관을 비롯한 11개 교육지원청 등 총 16개 기관에 대해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경북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감사에서 최 의원은 새정부 탈원전 정책으로 원자력관련 산업분야의 변화가 예고돼있어 그에 따른 원자력마이스터고의 학부모와 학생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정부정책에 변화에 따라 원자력마이스터고의 향후 발생될 문제점을 검토해 적극 대응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 최 의원은 “지난해 경주지역 지진 발생 후 도내 수학여행을 현황을 보면 아직까지 경주에 대한 수학여행을 꺼리고 있다”며 이에 대한 도교육청의 대응이 미흡함을 질타하고, 개선을 당부했다.

지난 14일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 하며 최병준 도의원은 “주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그동안 제기돼왔던 불합리한 문제점들을 지적해 개선하는데 노력했고, 앞으로도 경북교육이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신문 기자  gjnew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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