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8-05-11 오후 01:37: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정치청와대사회경제문화교육지역별 소식인물출향인지난뉴스실시간뉴스동영상뉴스
경제
전체기사
종합
기업
기획
커뮤니티
나도한마디
공지사항
알립니다
알뜰정보
시안방
 
뉴스 > 경제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17 세계원전사업자협회 경주 총회 폐막
경주신문 기자 / gjnews21@hanmail.net1314호입력 : 2017년 10월 26일(목) 14:1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경주신문사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 이하 한수원)은 지난 16일, 17일 경주에서 열린 WANO(세계원전사업자협회) 경주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진>

전 세계 원자력 CEO 및 고위급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는 ‘변화하는 세계 속에 원자력 안전을 선도한다(Leading nuclear safety in a changing world)’는 주제로 원전운영 현안 및 주요정책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WANO 회장인 한수원 이관섭 사장은 “아시아, 중동, 유럽에서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원전 건설을 확대 중이나, 원자력 안전에 대한 실제 원자력 기술수준과 글로벌 대중의 인식에는 차이가 있다”며 “WANO 회원사들은 자국 내 뿐 아니라 WANO를 통한 공조로 글로벌 차원의 안전성수준까지 강화함으로써 원자력에 대한 긍정적인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 이틀째 시상식에서 김범년 전 한수원 발전부사장(59, 現 광양그린에너지 사장)이 37년간의 원자력 산업에 대한 공로로 WANO 원자력 특별공로상(WANO Nuclear Excellence Awards)을 수상했다. 한국인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김 부사장의 수상은 한국 원자력의 안전성과 운영 능력이 전 세계 주요 원자력 발전소 운영사들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평가된다.

총회 중에 WANO와 국제 청소년원자력회의(International Youth Nuclear Congress)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향후 젊은 원자력전문가 양성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차기 WANO 회장에는 EDF Energy사 CEO 씨몬 로시 씨가 선출됐다. 차기 WANO 총회는 2019년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경주신문 기자  gjnews21@hanmail.net
- Copyrights ⓒ경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신뉴스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토함산자연..  
‘특별할인 이벤트로 편안한 여유..  
작업 중지 해제는 안정성 확보가 ..  
경주시보건소, 생명지킴이 ZERO탄 ..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 상담 멘..  
경주시선관위, 29일까지 공정선거..  
경주시종합자원봉사단 경주시 자원..  
2017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가을운..  
연 발상지 경주서 ‘전국 연날리기..  
경주바다여행 전국사진공모 조광연..  


경주일보 소개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구독신청 기사제보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주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04548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대표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